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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개월동안 루머가 떠돌더니 결국 한국에서 그랑프리가 열릴것 같다......

준비기간 동안 누구도 확신하지 못했다.  심지어 버니도 걱정의 목소리를 냈다..
좋지 않다. 6주 전에는 검사를 받았어야 한다…. 검사는 받았지만 통과하지 못했다. 보통 90일동안 체크를 하고 지금 우리는 막 끝내려던 참이다….그들은 모두 다 괜찮을 거야 라고 말한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이 괜찮기를 바란다!
버니 에클레스톤 – Guv뭤or

“나는 레이스가 개최될 것이라 확신한다-  나에게 주최측이 하겠다고 말했던 모든 것들을 다 해냈다면
카룬 찬독– HRT 및 레드불 쇼카 드라이버 (처음으로 서킷에서 F1카로 주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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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드라이버들이 시큰둥한 비관주의부터 솔직히 거슬리기까지 할 정도의 열광까지 다양한 의견을 피력했다…
“사진을 보면 여전히 좋지 않아 보인다.
아드리안 수틸 – 포스 인디아

“모두 달성할 수 있다고 우리는 믿고 있다. 나는 그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레이스를 개최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미하엘 슈마허 – 메르세데스

로버트 쿠비카는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포뮬러 원은 한국에서 열려야 한다. F1이 경기를 2주 앞두고 취소되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솔직히 말해 뭘 기대해야 할지 모르겠다! 최악의 상황을 예상하다가 놀라는 편이 낫겠다. 나는 레이스가 열리지 않을 거라 생각하지만 열릴 수도 있다. 잘 모르겠다. 솔직히 말해 판단하기 어렵다. 난 전문가가 아니다. F1이 다른 나라에서 열리는 건 좋지만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안정적인 곳이 나을 것이다. 그곳에서 늘 레이스가 열리고 모든 것이 준비된 …”
로버트 쿠비카 – 르노

“아마 인프라가 열악하고 도로도 열악하고 호텔도 열악할 것이다. 하지만 FIA가 레이스를 개최하도록 승인한다면 레이스를
도 안전하다는 뜻이다. GPDA의 회장으로서 난 문제 삼지 않겠다.
루벤스 바리첼로 – 윌리엄스

“나는 우리가 한국에서 레이스를 할 것 같다 – 그러나 그렇지 않다고 해도 솔직히 큰 걱정거리는 아니다
페르난도 알론소 – 페라리

“나는 우리가 한국에서 레이스를 할 것이라고 확신하는 편이다. 찰리 [위팅, 경기 디렉터] 로부터 브리핑을 받았고 이미 협상이
끝난 것 같았다.
세바스티앙 부에미 – 토로 로소

“한국에서 레이스가 열릴까… 무슨 얘기를 들었나, 뭐라도 알고 있는가?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난 플레이스테이션에서 경기를
해봤고 그러니까 실제로 존재하는 곳이겠지? 나는 내 차를 모는 것처럼 레이스를 했고…..이겼다. 좋은 점은 이기면 프란츠 토스트가 스크린에서 머리를 위 아래로 움직인다는 것이다. 그는 매우 행복하다.
하이메 알게수아리 – 토로 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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