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rington Favourites © Nicholas Schrunk/Erwin Polanc/Red Bull Photofiles/Anthony Cramp/Worthing Theatres

웨이크보더 아담 에링튼을 만나기 위해 그의 플로리다 집으로 찾아갔다. 그가 가장 좋아하는 것들 중 몇 개를 소개해달라고 했는데…

가장 좋아하는 영화 :
얼마 전에 인셉션을 봤는데 대단했다. 그렇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스내치다.

가장 좋아하는 책 :
책을 많이 읽는 편은 아니지만 러셀 브랜드의 마이부키웍(My Booky Wook)은 끝내주는 책이다!

가장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
항상 FUEL TV의 팬이었다. 크면서 내가 본 건 그것밖에 없다.
"요즘들어 내 손으로 피자를 처음부터 만들어보고 싶다

가장 좋아하는 잡지 :
최근에 트랜스월드 웨이크보딩으로 바뀐 웨이크보딩 잡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잡지 중에 하나가 어떻게 변했을 지 정말 기대된다. 신난다!

가장 좋아하는 노래 또는 가수 :
릴 웨인의 노래는 뭐든지 독특하고 즐겁다.

가장 좋아하는 동물 :
잘 모르겠다. 크면서 항상 개를 키우긴 했으니, 개를 골라야겠지. 개는 인간의 가장 좋은 친구니까!

가장 좋아하는 색깔 :
파란색. 항상 물을 사랑했고, 물가에서 컸다. 파란색은 어떤 면에서 나의 운명이랄까…

가장 좋아하는 휴일 :
새해 전날밤이 제일 좋다. 새해가 시작되니까. 중요한 것도 없고, 변화할 수 있는 기회, 멋진 한 해를 보낼 수 있는 기회가 생기니까.

가장 좋아하는 전자기기 :
당연히 아이폰. 아이폰 없는 삶은 상상도 할 수 없다.

null Nicholas Schrunk/Red Bull Photofiles

가장 좋아하는 음식 :
최근에 건강에 관심이 많아서 잘 먹으려고 노력중이다. 그렇지만 요즘들어 돌아다니면서 내 손으로 처음부터 피자를 만들어보고 싶다. 피자가 건강한 음식이 아니라는 것은 알지만, 그래도 재미있으니까… 

가장 좋아하는 옷 :
농구 반바지와 보드옷. 항상 햇빛이 있는 곳이나 물 근처가 좋다. 그래서 주로 그런 옷들을 입고 산다.

가장 좋아하는 장소 :
호주. 사람들도 좋고, 강도 좋고, 파도도 좋고 음식도 좋다. 게다가 카빌 거리도 있으니까!

자신에게 주는 가장 좋은 선물 :
어디로든 갑자기 짧게 여행을 떠난다. 얼마 전에도 J.D.웹과 라스베이거스에 갔다왔다. 시즌이 막 끝났기 때문에 신시티인 라스베이거스에서 며칠 재미있게 놀다 왔다.

가장 좋아하는 기상/취침 시각 :
최근에는 10시30분에 자고 8시에 일어난다. 규칙적으로 살려고 노력 중이다.

가장 좋아하는 소비 품목 :
다른 사람들에게 쓰는 것. 나 자신을 위해 물건을 사들이는 사람은 아니다. 내게 중요한 사람들에게 그들이 원하는 것을 선물해주는 것이 늘 더 좋다.

가장 좋아하는 여가 활동 :
친구나 가족과 집에서 노는 것. 기본적으로 여름 내내 나가있기 때문에 집에 오면 친구, 가족과 시간을 보내며 밀린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좋다.

본인이 하는 스포츠의 가장 좋은 점 :
자유로움. 항상 물 위나 물 속에 있고, 여행을 많이 다니는 점. 세상을 다니며, 내가 사랑하는 일을 직업으로 가질 수 있어서 매우 행운이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null Josh Letchworth/Red Bull Photofiles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 (본인이 하는 스포츠 제외) :
스카이다이빙. 팍스 보니페이와 같이 2년 전에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계속해서 할 때마다 아드레날린이 분출되는 신나는 운동이다.

가장 좋아하는 유명인 또는 스포츠 스타 :
음, 유명인? 리처드 브랜슨이다. 그는 진짜 남자다. 스포츠 스타 중에서는 코트니 리다. 이제는 올랜도 매직에서 뛰지 않지만 그래도.

같이 차를 타면 가장 좋은 사람 :
J.D.웹.과 지미 라리쉐. 나랑 제일 친한 친구들인데 뛰어난 웨이크보더이다. 우리가 같이 차를 타면 서로 밀어주고 영감을 주는 기분이다. 항상 정말 긍정적이다.

본인의 집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 :
물론 내 침대다. 누구나 몇 달동안 호텔에서 살다가 집의 자기 침대로 오면 좋을 것이다.

본인의 인생에서 가장 좋은 점:
세계를 여행한다는 점과 직업으로 웨이크보드를 탄다는 것. 또 나를 지지하고 내가 사랑하는 멋진 친구, 가족, 팬이 있다는 것. 지금의 내가 있기까지 나를 도와주고 나를 지지해주는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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