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니 앳킨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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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니 앳킨슨의 세부사항

대해서 코트니 앳킨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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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트니 앳킨슨은 이제 막 호주 스포츠계에서 가장 유명한 선수가 되었다. 그는 1996년부터 1999년까지 호주 주니어 트라이애슬론 챔피언십 우승 4연패를 달성했고, 2002,2003,2004년 호주 철인3종경기 우승을 휩쓸었다. 앳킨슨은  7차례나 트라이애슬론 국가대표팀 멤버였고 ITU 월드컵에서 5차례 우승했으며 13차례 수상했다. 이걸로도 충분치 않은가? 앳킨슨은 2008 베이징 올림픽 트라이애슬론 호주 대표팀 멤버이기도 하다.

무엇보다도, 앳킨슨은  그랑프리 시리즈 챔피언 5연패를 달성했고, 2007년 일본 이시가키에서 열린 월드컵 행사에서도 우승했으며 취리히에서 열린 레드불 융프라우  스타페테 어드벤처 레이스에서도 우승했다. 2008년에는 호주 올림픽 디스턴스 트라이애슬론 챔피언쉽 우승, 호주 스프린트 디스턴스 트라이애슬론, 노싸 트라이애슬론 우승을 휩쓸었다. 이건 시작에 불과하다!

29세의 앳킨슨은 1996년 트라이애슬론에 입문한 후 트라이애슬론 팬들 사이에 셀러브리티가 되었다. 이후, 그는 화려한 커리어를 쌓으면서 트라이애슬론을 하지 않는 그는 상상조차 할 수 없게 됐다.

“지난 몇년간의 고등학교 시절동안 저는 보통 10대아이들처럼 맥도날드나 작은 상점에서 일하지 않을 것이라는걸 깨달았다. 나는 용돈을 벌기 위해 주말에 레이싱에 참가했다. 그보다 더 어린 시절에선 골드코스트에서 열리는 이벤트의 서핑대회에 참여했었다. 하지만 전 세계를 여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트라이애슬론이라는 새로운 국제적인 경기에 곧바로 매료됐다." 고 앳킨슨은 말했다. 동료들에게 '애코'라고 불리는 앳킨슨에게는 이제 스포츠 여행의 출발점에 불과하다.  

“마음 속으로 런던 대회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 많은 시간이 남았고, 은퇴하기 전에 트라이애슬론이라는 스포츠에서 많은 것을 성취하고 싶다. 나는 지금 29살이고 트라이애슬론에서는 30대 초반이 최전성기라고 본다. 그래서나에게는 아직 몇년의 시간이 남았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