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불 스카이 다이빙 팀이 오스트리아 상공에서 제임스 본드 영화에 버금가는 엄청난 광경을 연출 해 냈습니다.
프로젝트 Akte Blani(X) 3의 일환으로, 5명으로 이루어진 비행 소대가 두대의 Blanix glider를 4,000미터 상공에서 바짝 쫓았습니다. 지금 까지 본 적 없었던 능숙한 움직임으로 윙수트를 탄 스카이 다이버들이 비행기의 속도가 180km/h에 달할 때 까지 비행선의 바로 옆에서 아슬아슬 하면서도 정확한 움직임을 유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