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earch' Project

서치 프로젝트(Search Project): 패러글라이딩을 하기에 최적인 장소 찾아 헤매는 프로젝트로 천국을 향한 여정이 끝났습니다. 하지만, 꼭 공유해야 할 갤러리를 소개합니다.
By Red Bull

‘더 서치(The Search)’는 남태평양의 섬들에서 펼쳐진 톰 드 도르로도(Tom de Dorlodot)와 호레이쇼 로렌스(Horacio Llorens), 그리고 여러 패러글라이더들의 모험입니다. 많은 이들을 서핑을 즐기기 위해 이 섬들을 찾지만, 날기 위해 찾는 사람은 여태껏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날 수 있는 멋진 곳이 이 곳에 있었습니다. 물론 약간의 두려움도 있는 여정이었지만 대부분 믿기지 않을 만큼 멋진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아래 사진으로 그 현장을 감상하세요.

Pro tip: use your keyboard to jump between photos
바다를 보기 위해
바다를 보기 위해 로렌스는 파투 하이바(Fatu Hiva)의 연안 창공에서 자신의 날개를 펼쳤습니다. © Tom de Dorlodot/Search Projects
도사리고 있는 위험
Here, fishy-fishy...
도사리고 있는 위험 톰과 호레이쇼는 허공에 어떤 위험이 있는지를 확인하고 싶어하는데요… 물론 물 아래에도 어떤 위협이 도사리고 있는지를 확인해야겠죠. © John Stapels
드리워진 구름...
드리워진 구름... 톰과 호레이쇼가 패러모터로 마르퀘사스 군도의 파투 하이바(Fatu Hiva)의 허공을 날고 있습니다. © John Stapels
...구름을 가릴 수도 있겠죠
...구름을 가릴 수도 있겠죠 이번에는 호레이쇼가 구름 위로 올라갔네요. © Tom de Dorlodot/Search Projects
녹음
녹음 남태평양의 우거진 녹음을 뒤로 하고, 호레이쇼 로렌스(Horacio Llorens)는 패러모터를 타고 모험을 합니다. © Tom de Dorlodot/Search Projects
햇빛 속으로
햇빛 속으로 호레이쇼 로렌스(Horacio Llorens)가 나무 위를 날 때, 파투 하이바(Fatu Hiva)에는 막 황금빛 석양이 드리우기 시작했습니다. © Tom de Dorlodot/Search Projects
낮고 느리게
낮고 느리게 호레이쇼와 톰이 투아모터스의 타하니아 섬 바로 몇 미터 위를 날아다니는 모습입니다. © John Stapels
선장의 시야에는
선장의 시야에는 ‘날쌘돌이(Agility)’의 콕핏입니다. 이 12미터의 쌍동선은 ‘더 서치’ 팀이 타히티를 여행하는 동안 쉼터가 되어주었습니다. © John Stapels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아이들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아이들 서치 팀은 일을 하기 위해 자신들의 배인 날쌘돌이에 올랐습니다. 왼쪽에서 오른쪽 방향으로 베누아 델포즈(Benoit Delfosse)(영상), 쉠즈(Shams)(영상), 호레이쇼 로렌스(Horacio Llorens)(파일럿), 토마스 드 도르로도(Thomas de Dorlodot)(파일럿), 그리고 존 스테이펠즈(John Stapels)(사진작가)입니다. © John Stapels
미소 짓는 하늘
미소 짓는 하늘 파투 하이바(Fatu Hiva)의 높은 창공을 나는 톰은 즐겁습니다. © Tom de Dorlodot/Search Projects
물 속으로
물 속으로 섬에서 멀리 떨어진 해안에 강제로 입수한 직후의 호레이쇼의 모습입니다. 운이 좋게도 라디오만은 사수할 수 있었죠. © Horacio Llorens/Search Proje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