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 Mexico: 멕시코에서 카약킹하기!

First Descent의 에피소드들 중 하나, 미초아칸에서 라파 오티즈(Rafa Ortiz)는 우리를 정글, 그리고 도시로 데려갑니다.
By Red Bull

멕시코에서 무엇인가 처음으로 시도해 보려고 한다면, 그 모든 것이 모험입니다. 위의 영상에는 망가져버린 밴부터 부러진 다리에 이르기까지 정말 말로 할 수 없는 엄청난 고생담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물론 라파 오티즈(Rafa Ortiz)와 데인 잭슨(Dane Jackson), 그리고 친구들이 강에서든 강이 아니든 급류를 쫓는 그들의 모습도 기록되어 있죠.

Joel Kowalski and Rafa Ortiz © John Rathwell/Red Bull Content Pool

특히나, 우리가 주목한 사실은...그들의 목적지인 멕시코의 미초아칸은 마약 산업을 둘러 싼 폭력의 뜨거운 감자로 오랫동안 악명을 떨친 곳입니다.

Kayaker Rafa Ortiz on a Michoacán Expedition in 2013
Rafa Ortiz © John Rathwell/Red Bull Content Pool

그러한 위험성에도 불구하고, 그 곳에는 탐험을 하고 싶은 강이 흐르고 또 단 한 번도 카약으로 탐험해보지 못한 코스가 존재합니다. 최초의 발자취를 남긴다는 것에 매료된 국제적인 카약 선수들은 멕시코시티 남단에 모여들었습니다.
최초의 발자취를 남기고 놀라운 액션을 기록할 수 있는 기회에도 불구하고 첫 폭포 구간이 너무 위험하다는 것을 확인했을 때, ‘안전’이라는 개념은 뇌리에 강하게 남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대인 잭슨(Dane Jackson)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런 폭포라면 살아 남는 게 제일 큰 문제예요. 결코 스타일 같은 걸 선보일 수 있는 곳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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