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하면서도 짜릿한 슬랙라인 워크!

미치 키메터(Mich Kemeter)가 요세미티 공원 200m 상공에서 23m의 슬랙라인을 가로지릅니다.
By Red Bull

700m 상공에서 23m의 슬랙라인을 가로지르는 것은 과연 어떤 느낌일까요? 이를 해낸 미치 키메터(Mich Kemeter)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고도와 밸런스에 대한 자신감.

BASE 점퍼이자 등반가, 그리고 슬랙라이너인 키메터가 그의 친구들인 딘 포터(Dean Potter), 코빈 유싱어(Corbin Usinger)와 함께 더 로스트럼(The Rostrum)이라고 잘 알려진 이 위험한 코스를 정복했을 때, 다행히도 바람은 잔잔했습니다.

모든 것이 완벽하게 셋팅 되어 있었던 이 상황 속에서 키메터에게 단 한가지 문제 되었던 것은 바로, 도전하는 그만이 제어할 수 있는 컨트롤이었습니다.

“저는 프리 솔로 자체를 생각하기 전부터 항상 명상을 합니다.”

명상을 통해 얻어진 그의 컨트롤된 마인드가 도전을 감행해 낼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던 것입니다.

저는 항상 인간의 능력의 한계를 시험할 수 있는 더 높은 단계의 도전을 내적 안정과 삶에 대한 존중, 그리고 기쁜 마음과 함께 찾아 나서곤 해요. 솔로 베이스 하이라이닝이나 솔로 베이스 클라이밍 같은 것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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