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없는 남자의 거침없는 윙수트 라이드!

패트릭 커버(Patrick Kerber)가 짜릿한 고공 점프에 도전했습니다.
By Red Bull

윙수트 파일럿인 패트릭 커버(Patrick Kerber)는 겁이 없는 남자입니다.  아무렇지도 않게 스위스의 티틀리스 산(해발 2,800m), 피시스톡 산(해발 2,700m)에서 점프를 해 왔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그가 헬멧 캠을 쓴 덕분에 그가 윙수트 라이드를 하면서 보는 알프스 산맥의 뷰를 같이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마치 거침 없이 날아다니는 용맹한 새와 같이 스위스 알프스 산맥에서 윙수트 라이드를 했습니다. 무서운 속도로 바위 절벽과 사람의 발이 닿지 않은 초원을 가로지르는 것은 물론, 풀을 뜯고 있는 산 염소 몇마리에게 겁을 주기도 하는 여유로운 장난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 겁없는 상남자의 멋진 윙수트 라이드를 영상으로 한번 감상해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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