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어디까지 뛰어 봤니?| 10,000m 에서 점프하기!

프랑스 출신의 Fred Fugen과 Vince Reffet가 도전한 가장 생생하고 짜릿한 점프, 지금 감상해 보세요.
By Red Bull

불과 몇 달 전에 그들은 세상을 놀라게 했었습니다. 828m의 두바이 부르즈 칼리파, 즉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에서 점프를 해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그들은 마치 점프에 있어서 한계가 없다는 것을 증명하듯이 무려 해발고도 10,000m의 몽블랑 산에서의 점프를 감행해 냈습니다.

레드불 스카이콤보 #skycombo 라는 이름 아래에서 진행된 그들의 프로젝트는 더욱 과감하고, 대담하며 박진감이 넘칩니다. 이 무모한 도전을 완벽하게 이끌어 내기 위해, 몇 달 간을 꿈꾸고 계획하며 기다려왔습니다.

극한의 높이인 10,000m 에서는 기온이 -50°C에 육박하였지만, 특수 디자인된 산소 시스템을 입은 그들은 충분히 버틸 수 있었고, 고공 자유 낙하 아크로바틱을 선보인 후 특수 디자인된 매우 작은 낙하산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낙하산에 의지, 몽블랑에서 가장 긴 산마루인 푀테레이에 최대한 근접하여 공중을 날았습니다. 7분이라는 총 비행을 마치고 그들은 안전하게 이탈리아의 쿠르마유르 마을에 착지했습니다.

소울 플라이어(The Soul Flyers) 소속의 프레드 퓌겐(Fred Fugen)과 빈스 레페트(Vince Reffet)의 멋진 점프의 결과는 영상을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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