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탐험하고 싶어지는 사진들

별과 별 사이. 인터스텔라를 탐험하고 싶어지는 사진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By Red Bull

스타트렉, 스타워즈, 칼 세이건의 팬이든 그렇지 않든, 우주가 진정한 모험의 호기심을 자극한다는 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오늘날까지도 우주는 극히 일부만이‘최종 모험 지역’이며, 나머지는 놀라움의 영역으로 남아 있습니다. 인터넷에 거의 공개된 바가 없는 최고의 사진들 중 몇 장을 뽑아 보았습니다. 바로 NASA의 오늘의 우주 사진으로, 거의 20년간 매일 우주와 관련된 사진들을 발행하고 있죠. 천천히 감상해 보세요,

우주 정거장에서

Flyaround view of the ISS taken from a Space Shuttle.
The International Space Station © U.S. Civilian

이곳은 국제 우주 정거장으로, 인데버 우주 왕복선 STS-123이 촬영한 모습입니다. 모듈식의 저궤도 거주지인 이 곳은 1998년 출범하였고, 우주에서 가장 큰 인공 구조물입니다. 지구에서도 종종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크기이기도 합니다.

화성까지 닿을 수 있을까요?
 

Planet Mars seen through a telescope.
This is the planet Mars. Wanna visit? © U.S. Civilian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행성이자, 지구와 가장 유사한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에서도 가장 가까운 곳입니다. 만약 갈 수만 있다면요. 물론, 많은 사람들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타샤인, 좋은 아침입니다!

Discovery Space Shuttle operating in space.
Space Shuttle Discovery launches a satellite © U.S. Civilian

아주 멋진 두문자어죠. STARSHINE(체험적 국제 네트워크 실험을 위한 학생들의 대기 연구 인공위성)은 거의 10일에 달하는 STS-96 미션 완수 직전 디스커버리 우주 왕복선의 화물칸을 떠납니다.

본래의 나선 성운

Spiral Nebula - a large galaxy over 60000 light-years across.
The Spiral Nebula galaxy © NASA, Hubble Heritage Team

6만 광년(정확히는 3천 백만 광년이나 떨어진) 너머 M51의 나선형 팔과 모래 언덕을 지나면 이웃 은하인 NGC 5195에 다다를지 모릅니다. 보고 싶으세요? 정말 큰 망원경을 가져다 북두칠성의 핸들 부분을 가리켜 보세요.

별들이 자라는 곳

A heavy runaway star rushing away from a nearby stellar nursery.
Where stars are made © U.S. Civilian

30 도라더스 성운(‘타란튤라 성운’이라고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은 이 사진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는 ‘별들이 요란스럽게 성장하는 곳’입니다. 지구로부터 17만 광년 떨어져 있으며, 크고 무거운 별들이 생산되는 곳이죠. 그 중에는 태양보다 100배나 큰 별들도 있습니다.

우주 정거장
 

A space shuttle docking at the International Space Station.
The space shuttle docked at the ISS © ESA/NASA via Getty Images

국제 우주 정거장과 정박하고 있는 우주 왕복선인 엔데버가 2011년 엔데버의 마지막 여행 중 지구의 궤도를 따라 돌고 있습니다.

별이 빛나는 궁수자리
 

Swan Nebula seen through the Spitzer Space Telescope.
The Swan Nebula © UIG via Getty Images

M17, 또는 백조 성운이라 불리는 항성운입니다. 6천 광년 떨어진 곳의 궁수자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천 이백만 광년이나 떨어진 곳에는
 

The galaxy Messier 81, located at a distance of 12 million light-years from Earth.
Just 12 million light-years away © UIG via Getty Images

지구로부터 천 이백만 광년 떨어진 곳의 보데 은하 옆 나선형 팔의 모습입니다.

위에서 내려다본 미국
 

Nighttime photograph of the eastern coast of the United States.
Eastern coast of the U.S. at night © NASA

지구의 아주 높은 곳에서 우리는 미국의 동부 해안가를 볼 수 있습니다. 워싱턴DC와 뉴욕의 대도심 지역이 한 눈에 들어오고, 필라델피아와 피츠버그가 중심에 있는 모습입니다.

쏟아지는 유성

Meteor shower sky on canary islands over the teide vulcano.
On some nights it rains meteors © Juan Carlos Casado

The annual Geminid meteor shower. Those bright lights? Asteroid dust streaking through the earth's atmosphere.

우주에 자리를 잡고
 

Bruce McCandless flying through space
Bruce McCandless in space © NASA

미션 전문가인 브루스 맥캔들리스 2세(Bruce McCandless)는 자신의 우주선의 안전 범위를 뛰어 넘어, 그 어떤 우주 비행사도 내다 보지 못한 곳을 보고 있습니다. 어떻게 했냐고요? 바로 질소 제트 프로펠러 백팩인 MMU(수동 기계)를 사용하면서 한 일이죠. 맥캔들리스는 궤도 선회 우주선으로부터 320피트나 떨어진 곳에서 “자유 비행”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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