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 최고, 극한의 레이스에 도전장을 내민 남자, 하치경 선수!

험난하기로 유명한 알프스 산맥을 오로지 두 발과 패러글라이딩으로 횡단하는 세계에서 가장 터프한 레이스, 레드불 엑스 알프스를 국가대표로 하치경 선수가 도전합니다.
하치경 선수 © Red Bull Content Pool
By Red Bull

레드불 엑스-알프스는 최고의 극한의 대회로 오는 7월 5일(현지시간) 시작으로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를 출발해 프랑스 모나코 해변까지 1038㎞를 패러글라이딩 비행으로 완주하는 경기입니다. 이미 유럽에서는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극한의 익스트림 경기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2003년 처음 개최된 이래 격년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전 세계 참가자들로부터 신청을 받아 엄선된 20여 개국 32명의 선수만이 출전 자격을 가지게 되며 아시아 선수로는 유일하게 하치경 선수가 출전 자격을 얻게 되었습니다.

죽음의 레이스가 시작되기 5일전 아침, 현지에서 적응 훈련을 하고 있는 하치경 선수는 레드불 엑스-알프스 홈페이지에 패러 글라이딩 하면서 찍은 알프스 산맥의 전경 사진을 업로드했습니다. 그리고, 그의 인스타그램에도 업로드해 그의 팬들과 함께 공유했습니다. 

앞으로 인간의 한계를 실험하는 어려운 시험대인 레드불 엑스-알프스에 참가한 하치경 선수의 현황과 루트는 Red Bull.com 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 7월 5일부터 하치경 선수와 함께 하세요!

레드불 엑스-알프스 2015 Route © Red Bull Content P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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