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의 가장 높은 산에서 웨이크보딩하기!

Dominik Hernler가 어디서나 웨이크보딩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Dominik Hernler Wakeboading at Grossglockner during Winchelroute
Grossglockner 에서 웨이크 보딩 하기 © Sam Strauss/Red Bull Content Pool
By Red Bull

Dominik Hernler의 웨이크보딩은 특별합니다. 다른 사람들과 달리 보트에 매여 있지 않습니다. Hernler는 더 도전적인 웨이크보딩을 추구합니다. 예를 들면 winch에 매달린 채로 오스트리아의 가장 위험한 스팟에서 웨이크보드를 타곤 합니다.

Winch가 뭔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Hernler가 매달려 가는 기구가 winch입니다. 보통 웨이크 보드는 모터보트에 매달려서 가는데 Hernler는 처음으로 시도해본 것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Dominik Hernler의 도전은 오스트리아의 가장 큰 산 Grossglockner에서 이루어졌습니다.

Grossglockner의 가장 높은 곳, 해발 8000피트보다 높은 곳에서 Hernler는 “Winch덕분에 아무도 시도해보지 못했던 곳에서 아무도 시도해보지 않은 방법으로 웨이크보딩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웨이크보딩을 통해서 내 고향을 더 잘 알아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기쁩니다”고 밝혔습니다.

Hernler는 이번 영상의 하이라이트는 Purgstall an der Erlauf에서의 20foot 낙하입니다. 많은 놀라운 트릭을보여줬지만 댐에서 낙하하는 동안 그는 엄청 긴 시간 동안 공중에 매달려있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동안 육체적으로 한계를 느꼈지만 그 덕분에 엄청나게 즐거웠습니다. 그래서 다음 프로젝트도 비슷하게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아직도 도전해 볼만한 장소가 많이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동료들과도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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