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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킹존 드래곤X’ LoL 팀의 날개를 펼쳐주다!

Sports Editor 씀
'열정과 도전'이라는 하나의 가치를 추구하는 레드불과 '킹존 드래곤X'의 콜라보를 기대해주세요!
e스포츠팀 ‘킹존 드래곤X(KING-ZONE Dragon X, 이하 킹존)’이 올해 3월부터 레드불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레드불은 앞으로 킹존 LoL 팀의 국내외 e스포츠 대회 참가를 지원합니다.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금전적 지원은 물론, 팬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킹존 팀의 도전과 열정을 널리 알리기 위해 킹존 관련 e스포츠 콘텐츠 제작할 예정입니다.
LoL '킹존 드래곤X' 단체 사진
LoL '킹존 드래곤X' 단체 사진
현재 2019 LCK 스프링 시즌에 참가 중인 킹존 LoL 팀은 지난 2018 LCK 스프링 시즌 우승, 2017 LCK 서머 시즌 우승, 2018 LoL 월드 챔피언십 대표 선발전 준우승, 2018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준우승 등 우수한 성적을 보유하고 있는 팀으로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팀입니다.
팀 구성은 탑 라이너 ‘라스칼(Rascal)’ 김광희, 정글러 ‘커즈(Cuzz) 문우찬, 미드 라이너 ‘폰(PawN)’ 허원석, ‘내현’ 유내현, 원거리 딜러 ‘데프트(Deft)’ 김혁규, 서포터 ‘투신(TusiN)’ 박종익 등 총 6명으로 선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킹존 팀은 "열정과 도전, 그리고 최고의 팀을 후원하는 레드불과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익스트림 스포츠를 주도하는 레드불과 e스포츠의 영역에서 다방면에 도전하는 '킹존 드래곤X'는 같은 색채를 갖고 있어 좋은 파트너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 지치지 않는 레드불처럼 멋진 경기를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열정과 도전의 가치를 보여주는 두 팀의 만남이 앞으로 어떻게 서로의 날개를 달아줄지 기대되는데요! 앞으로의 활약, 응원합니다!